사회적경제

[사회적경제] 리더십포럼 '현장에서 만난 국·내외 사회적 경제 사례' (2018/11/6)

2018.11.06
11월 6일 서울지방변호사회관에서 2018 사회적경제 리더십포럼의 마지막 강의가 열렸습니다. 이번에는 한겨레 이현숙 선임기자님을 모시고 ‘현장에서 만난 국·내외 사회적 경제 사례’에 대한 강의를 들었습니다. 강의는 지역에 공동체 씨앗을 심다(1강), 혁신의 성과를 공유한다(2강), 청년, 뭉치며 성장한다(3강), 아이디어와 참여로 주거문제 푼다(4강), 함께 모여 일자리 만든다(5강), 연대의 도시, 캐나다 퀘백(6강), 총 6강에 걸쳐 진행되었습니다.
 
오랫동안 한겨레 기자로 활동하신만큼 사회적경제 현장에서 실제 기자님이 들어온 다양한 이야기들을 흥미롭고 재미있게 풀어주셨습니다. 단순한 사례 소개를 넘어 각 사회적기업들이 설립되기까지의 과정, 사회적경제 주체들이 품고 있는 고민까지도 구체적으로 들을 수 있었고, 현실의 어려움 속에서도 각자의 역할을 해내고 있는 사회적기업들에 대한 기자님의 애정 어린 마음도 충분히 엿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강의 내내 기자님은 사회적기업들이 지속성을 가지기 위해서는 지금보다 더 다양한 컨텐츠와 탄탄한 사업계획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였습니다.
 
한 참석자는 강의가 끝나고 “사회적경제의 이론에서부터 사례까지 4주에 걸쳐 꼼꼼히 들을 수 있어 좋은 기회였다.”고 평가하며 “향후 사회적경제 분야에서 법조인이 결합할 수 있는 부분들을 찾아볼 예정이다. 다양한 사회적기업들과 함께 일해볼 수 있는 기회가 있기를 바란다”라고 언급하였습니다. 사단법인 선은 앞으로도 더 많은 법조인들이 사회적경제 분야에서 각자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사회적경제 생태계를 조성하는데 앞장서겠습니다. 2018 사회적경제 리더십포럼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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