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

[지구법강좌] 2018 제2회 지구법강좌 '유전자 편집기술과 인간 미래: 법에 던지는 질문' (5/14)

2018.05.14
5월 14일 월요일 오후 7시, 서울지방변호사회 변호사교육문화관에서 올해 두 번째 지구법강좌가 열렸다. ‘유전자 편집기술과 인간 미래 : 법에 던지는 질문’이라는 주제 아래 송기원 연세대 생화학과 교수가 강연했다. 송기원 교수는 이날 인간 유전자에 대한 기술 발전 과정과 최근 주목 받고 있는 유전자가위 편집 기술, 논란이 되고 있는 배아 유전자 편집의 정당성, 현행법제의 문제점 및 개선방안 등에 대해 이야기했다.

○ 생명체가 비생명체와 다른 중요한 특징은 개체를 만들어 낸다는 것 
○ 1990년, 인간 유전체 Human Genome 프로젝트 시작, 2003년 99.9% 정확도로 완성
○ Human Genome 프로젝트
○ 유전병 치료에 대한 욕망
○ DNA가위와 Biotechnology
○ 2013년 유전체편집이 가능한 새로운 유저나 가위의 등장: CRISPR
○ 유전자의 효과적 편집
○ 유전병 치료를 위한 배아 유전자치료
○ CRISPR 유전자편집을 둘러싼 이슈들
○ 유전자 치료의 규제
○ 유전자치료에 대해 법에 던지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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