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선은 법무법인(유) 원과 함께 고(故) 이태운 변호사 장학사업의 일환으로 서울 은평구에 위치한 '데레사의 집'에 거주하는 보호아동을 위한 자립지원금을 전달하였습니다.
서울시 은평구에 위치한 '데레사의 집'은 미리내 성요셉 애덕 수녀회에서 운영하는 아동양육시설로, 연고가 없는 영아부터 초등학생까지 아동들의 자립 준비를 도와주는 아동 보호시설입니다.
사단법인 선과 법무법인(유) 원은 2019. 7. 부터 10년간 매년 500만 원씩 데레사의 집에 거주하는 전체 아동의 디딤씨앗통장(CDA) 적립을 후원하기로 하였습니다.
고(故) 이태운 변호사 유가족은 이번 장학사업을 위해 1억원을 사단법인 선에 기탁했고, 법무법인(유) 원의 구성원 변호사들도 고인과 뜻을 같이 하기로 하고 1억원을 장학기금으로 출연하였습니다.
사단법인 선과 법무법인(유) 원은 어려운 환경에 처한 아동, 청소년들에 대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일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