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선 이근옥, 김보미 상임변호사는 베트남 붕앙-2 석탄화력발전소 수출에 반대하여 직접행동('기후불복종시위')를 개시한 청년기후긴급행동 활동가 2명을 대리하고 있습니다.
12월 7일은 재물손괴, 집회및시위에관한법률위반으로 기소된 활동가들에 대한 항소심 제1회 공판기일이었습니다.
사단법인 선 이근옥 변호사는 항소이유서, 항소이유보충서를 제출하며,
석탄화력발전소 건설이 발전소 인근 주민과 동식물, 자연환경에 이르기까지 생태계 전반에 악영향을 미치는 '생태학살'에 이른다는 점을 주장, 증명하였습니다.